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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감사의 달입니다.   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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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429장 후렴에는 이런 가사가 나옵니다.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영어단어 ‘Thank’는 ‘감사함을 전하다’라는 뜻을 지닌 고대 영어 ‘Pancian’에서 그 뿌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Pancian’의 뿌리가 되는 단어 ‘Panc’는 ‘생각하다’라는 뜻을 지닌 ‘Think’의 어원입니다.
즉 감사(thank)의 뿌리는 생각(think)이라는 것입니다.
날 향한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날 향한 그 사랑을 생각할 때에 감사가 나옵니다.

광야를 걷던 이스라엘은 그 은혜를 생각하기 보다 원망과 한탄만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토록 많은 은혜와 기적을 누렸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찬양의 가사처럼 “받은 복을 세어보십시오!”
하나님의 손길을 생각하십시오! 베푸신 은혜를 생각해 보십시오!
반드시 감사와 기쁨이 넘쳐나게 됩니다.
 
11월은 감사의 달입니다. 

감사를 찾아내고 생각하는 것은 내 삶에 하나님의 은혜의 손자국을 만나는 길입니다.
그 손은 능력의 손이요 회복의 손이며 치유의 손길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감사가 회복될 때에 우리 삶에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됩니다.

2019년도 이제 2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감사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소망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복된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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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결국 생각 속에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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