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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결국 생각 속에서 살아갑니다.   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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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결국 생각 속에서 살아갑니다.
수 많은 현실과 이런저런 상황들이 우리를 에워싼다 해도 결국 우리는 생각에 파묻혀 살수 밖에 없습니다.

엊그제 잠시 묵상하다가 ‘자유의지’란 결국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잠23:7)

심지어 잠언은 그 생각이 그 사람의 존재를 결정짓는다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의 생각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작년 한국 베스트셀러 에세이의 제목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입니다.
뭔가 모순적이기는 하지만 이 책의 제목만큼 우리는 수 많은 생각 가운데 갈팡질팡하며 사는 것 같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정이 하늘과 땅을 오가는 조울증을 겪기도 하고 때로는 견딜 수 없는 우울증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결국 처절한 영적 전투의 현장은 바로 생각입니다.
바른 진리(말씀)와 믿음 안에서 올바른 생각을 하며 흔들림 없이 살 것인가? 아니면 세상이 주는 근심과 두려움 가운데 눌려 지옥같은 생각 가운데 거할 것인가? 아니면 파도 치며 오르락내리락 하는 감정 속에 휘둘려 미친 사람처럼 살 것인가? 이것은 나의 자유의지의 선택 가운데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비참한 사람은 선택의 의지마저 꺾인 사람입니다.
날마다 어쩔 수 없이 끌려 끌려 가는 사람! 마치 전쟁의 포로처럼 불행한 생각의 포로가 되어 날마다 비참한 생각 가운데 묶여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 쇠사슬을 끊어버리십시오!
그리고 내가 거할 바른 생각의 자리를 온전히 펼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의 복음자리에 당신의 영혼을 쉬게 하십시오!
그 어느 것도 당신의 평안을 빼앗을 자가 없습니다.
오직 우리 주님만이 그 마음과 생각을 지킬 힘을 주십니다.
 

11월은 감사의 달입니다. 
어린아이의 일을 버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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