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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의 일을 버리십시오!   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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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눅22:27)

예수 그리스도는 ‘섬기는 자’로 우리 가운데 오신 분이십니다.
주님의 그 사랑을 알게 하기 위해서… 그 희생과 겸손을 알게 하시기 위해 ‘섬기는 종’으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그러나 마냥 주님을 부려먹어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그 섬김을 배워 우리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함이 마땅한 것입니다.

공동체에는 섬김이 몸에 밴 사람들이 몇명 있을 수 있습니다.
그들로 인해 공동체가 풍성해지고 은혜와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그러나 마냥 그것으로 만족해 하면 안됩니다.
어떤 모양이든 다함께 섬기는 자세로 나아가야 합니다.
몸이 약한 분들은 기도와 사랑으로 섬겨야 하고, 뭔가 섬길 수 있는 힘이 있는 분들은 기쁨과 감사함으로 그 섬김을 찾아야만 합니다.
이것이 주님을 닮은 아름다운 교회의 모습입니다.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고전13:11)
성경은 고린도전서 13장을 통해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기록하다가 문득 ‘어린아이의 일을 버리라’고 이야기 합니다.
어린아이는 사랑을 당연히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 희생과 그 섬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어린아이입니다.
그러나 어린아이의 일을 버린자는 진정한 사랑을 행합니다.
섬김을 배우고 사랑하며 주를 닮아갑니다.

그러니 어린아이의 일을 버리고 온전한 사랑으로 나아가십시오!
이것이 진정한 아름다운 교회와 성도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결국 생각 속에서 살아갑니다. 
우리교회 권사님들은 아름다운 것을 잘 찾아내는 능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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