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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감사합니다   19-09-26
함께기…   507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절로 이 고백이 터져나왔습니다.

지난 목요일, 교회의 강장로님이 췌장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으셨는데 막상 열어 보니 암이 아닌것 같다는 진단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더 자세한 것은 조직검사 결과가 나와야 한다지만, 집도한 의사가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상태가 좋고 이상이 없어보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일년전 대장쪽에 암이 발견되어 치료를 받다가 이번에 췌장쪽에도 이상이 감지되어 수술대에 올랐는데 하나님이 아무 것도 아닌것처럼 치료해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우리 하나님은 긍휼의 하나님이십니다.
언제나 그 자비와 은혜의 손길을 잊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은 누가복음 18장을 통해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말씀하시며 ‘불의한 재판장’의 이야기를 들려 주셨습니다.
불의한 재판장이라 할지라도 매일 같이 찾아와 부르짖는 과부의 음성에 괴롭고 피곤해서라도 들어주지 않겠느냐?라는 것입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시지 아니하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눅18:7-8)

이 비유의 핵심 메세지는 이것입니다.
낙심 대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말세에 이를수록 세상에 믿음이 사라져 밤낮 부르짖는 사람이 희귀해질 것입니다. 하지만 주께 소망을 두고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기도는 하나님이 절대 외면 하지 않으십니다.
불의한 재판장도 들어주는데 인자와 자비가 영원하신 우리 하나님이 어찌 외면 하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 믿는 자가 되어 주께 간구하길 원합니다.
우리 삶에도 속히 임하는 하나님의 응답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특별한 일이 없어도 만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캘리포니아 주의회에서 ‘한글의 날’을 지정하는 기념 결의안(ACR109)이 만장일치로 통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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