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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   19-09-07
함께기…   1,563
 
성경은 살아 있어서 나에게 말한다.
그것은 발이 있어서 나를 쫓아다닌다.
그것은 손이 있어서 나를 붙잡는다. - 마르틴 루터


루터에게 성경은 이러한 존재였습니다.
살아 있는것 처럼 늘 옆에서 말씀을 주고,
발이 있는것 처럼 늘 따라다니며,
마치 손이 있는것 처럼 그의 마음과 삶을 붙잡았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 각자에게 성경은 어떠한 존재입니까?
마지 못해 억지로라도 읽어야 하는 숙제 같은 존재입니까?
아니면 잊혀진바 되어 주일에만 들고 교회에 나오는 ‘주일 악세사리’쯤 되는 존재입니까?

기독교는 하나님이 말씀으로 임하시는 종교입니다.(요일1:1-2)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그의 말씀을 경외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사 랑하는 것은 그의 말씀을 사랑함이요,
하나님을 가까이 한다는 것은 곧 그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가까이 하지 않는 신앙은 무엇으로도 설명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이것처럼 감사한 것이 없습니다.
주를 향한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가까이 하여 주님을 만나고,
말씀을 사랑함으로 주를 향한 내 마음을 올려 드리고,
말씀 충만을 통해 그리스도의 충만함을 누릴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혼돈의 길로 인도하지 않으십니다.
가장 쉽고, 가장 분명하고, 가장 확실한 길...
바로 말씀의 길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세상은 믿을 수 없는 혼돈과 불안으로 가득하지만 그럴수록 우리는 주님이 주신 가장 확실한 길을 걸어야 합니다. 그 안에 생명이 있고, 구원이 있고, 해답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직 주님으로부터 임하는 것을 나누기 원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등대와 같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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