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LOGIN

MEMBER LOGIN

그리스도인의 삶은 등대와 같아야 합니다.   19-08-20
함께기…   1,505
 
그리스도인의 삶은 등대와 같아야 합니다.
잠잠히 그 자리에서 빛을 비추는 삶 입니다.

 D.L.무디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등대는 경적을 울리지 않는다 다만, 빛을 비출 뿐이다.”

잠언 27장 14절은 또한 이렇게 교훈합니다.
“이른 아침에 큰 소리로 자기 이웃을 축복하면 도리어 저주 같이 여기게 되리라”

말을 많이 한다고 빛을 비추는 것이 아닙니다. 잠잠히 하나님을 경외하고, 묵묵히 그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바로 등대 같은 사람입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하면 종교적 지식은 자연적으로 습득하게 되지만, 경건은 반드시 훈련을 통해서만 성장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말하는 훈련! 두렵고 크신 하나님 앞에서 내 입에 파숫꾼을 세우는 훈련! 앞 길이 막막해도 묵묵히 하나님을 신뢰하며 순종하는 훈련!
수 많은 교회 훈련 프로그램보다 하나님께서 직접 이끄시는 이러한 신앙의 훈련이 값진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진정한 인격의 성장이 일어나며 진정한 빛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됩니다.

삶을 돌아보면 얼마나 많은 후회와 함께 얼마나 많이 하나님께서 날 훈련시키려 하셨는지 깨닫게 됩니다.
조급한 말이 앞서서 난처했던 일들...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해서 후회한 일들...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이제는 소망 없다 말했던 일들... 사실 이러한 일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하나님은 이 모든 일들을 통해 우리를 훈련시키려 하셨을텐데 말입니다.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 니라(잠26:11)
이제는 우리의 미련함을 벗어버리기 원합니다.
이제는 긴장하고 훈련에 임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묵묵히 빛을 비추는 등대와 같은 삶으로 성장할수 있기를 원합니다.
 

이전글이 없습니다.
다음글이 없습니다.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포인트정책  |  사이트맵  |  온라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