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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위에 임하도록 평안을 구해야 합니다   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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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지난주에도 두차례나 있었습니다.
방향만 조금만 틀면 대한민국이 초토화 될 수도 있는 실험인데… 언론과 사회의 태도가 처음 같이 긴장하거나 이슈화 시키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이것에 대해 자꾸 무뎌지는 것이 보입니다.

미국에서는 2019년 1월부터 현재까지 총기사건이 251건이나 있었다고 합니다.
학교, 쇼핑몰, 마켓… 공공장소에서 아무런 적의도 없는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난사하는 일들이 번번히 일어납니다.
하지만 이것도 처음 들었을 떄 만큼 충격적으로 다가오지 않습니다.

사실은 정말 내 눈 앞에 일어날 수 있는 두렵고 무서운 일들인데도 막연한 안일함이 우리를 잠식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근거없는 자신감이나 ‘무사안일주의’는 날 지켜주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지키시고 하나님이 보호하셔야 합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 사실 얼마나 많은 위험과 사고와 질병이 도사리고 있는지 모릅니다. 단순히 내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니까 이런 위험이 나를 피해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시122:6)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위에 임하도록 평안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평안의 손길은 우리의 간구를 통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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