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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창자가 들끓으니... 예레미야 31:16-20   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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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창자가 들끓으니... 예레미야 31:16-20

“에브라임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 기뻐하는 자식이 아니냐 내가 그를 책망하여 말할 때마다 깊이 생각하노라 그러므로 그를 위하여 내 창자가 들끓으니 내가 반드시 그를 불쌍히 여기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예레미야 31:16-20)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죄를 미워하고 죄를 심판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기도 합니다.

예레미야 30장 11절을 보면 이 점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구원을 말씀하십니다. 오직 너만은 멸망시키지 않겠다고 약속하십니다. 하지만 또한 법에 따라 징계는 반드시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렘30:11 참조)
하지만 이스라엘과 유다는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치시겠는가? 하나님은 적군의 손에서 반드시 우리를 건져내실것이다!”
오직 이 생각… 이러한 믿음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믿음은 죄에서 떠나지 않은 행위로 나타나게 됩니다.

죄에 대한 심판을 인정하지 않으면 죄를 끊어버리지 못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구원과 긍휼만을 외쳤지 정작 모든 것의 원인이 되는 자신들의 죄를 돌아보고 멈추는 것은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그 은혜”를 사단은 교묘하게 이용해서 사람들이 죄에 머물게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그들의 죄에 대한 심판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들의 잘못된 믿음에 관한 심판이기도 합니다.

그들이 아무리 하나님 사랑을 외치고, 아무리 하나님의 긍휼을 이야기한다 해도, 그들의 죄가 여전히 그들 가운데 있음으로  그들은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징계하시는 하나님 마음이 편하시겠습니까?
본문 예레미야 31장 20절의 말씀대로 우리 하나님의 마음이 ‘창자가 들끓는듯 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내 삶에 죄의 모습을 끊고 당장 하나님께로 돌이켜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특별히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죄사함의 보혈과 은혜가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저주와 죄악과 심판을 친히 십자가에서 담당하신 그 사랑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우리에게 면죄부를 던져주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나의 죄를 대가를 치루시기 위해 수치와 멸시를 받으신 그 십자가로 나아가야 합니다.

십자가 없이는 죄사함이 없습니다.

오직 내 죄를 씻기 위해 고난 당하신 주의 그 공로와 사랑을 묵상하고 죄에서 돌이켜 주의 말씀대로 행하십시오!
주께서 긍휼과 사랑으로 품으시고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너희에게는 고통이 없는가? (예레미야애가 1장 12절) 
주께서 크게 속이셨나이다(예레미야 4:10;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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