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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없음을 보시고… 이사야 59장 11-21절   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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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없음을 보시고… 이사야 59장 11-21절

“우리가 곰 같이 부르짖으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정의를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사59:11)
“여호와께서 이를 살피시고 그 정의가 없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공의를 스스로 의지하사…”(사59:15-16)

하나님의 구원의 이유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날 구원할 사람이 없습니다. 날 도와 줄 사람이 없습니다. 죄 가운데 날 건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홀로 죽어야만 하는 우리 인생을 긍휼히 여기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할 수 없음을 보시고 친히 용사처럼 갑옷을 입고 우리를 대신해 싸우십니다. 우리를 구원해 주십니다.(사59:16-19)

우리 인생은 하나님을 만나야 진정한 변화가 찾아옵니다.
단순히 예수 믿고 교회에 나가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정말 날 붙들어 주실 이가 하나님 밖에 없음을 고백하며 주 앞에 엎드리는 심령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그의 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기까지 내어주셨습니다. 
그 이유는, 다른 길이 없어서…, 
십자가 외에는 날 구원할 길이 없어서…,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날 구원할 구원할 길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죽으시는 그 고난의 길을 묵묵히 걸으셨습니다.

그러니 우리도 내 삶에 오직 예수 밖에 없음을 고백해야 합니다.
날마다 죄로 넘어지기 쉬운 우리 삶에 예수님의 구원의 손길이 필요하고, 우리의 마음을 뒤흔드는 세상 풍파와 괴로움 가운데에 주의 강한 손의 도움이 필요하며, 때로는 외롭고 지친 나의 영혼 가운데에도 다가와 어루만지시는 그 위로의 음성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주님 앞에 날마다, 아니 매 순간마다 고백해야 합니다.
“주님! 주님 밖에 없습니다. 날 붙들어 주세요! 날 도와주세요!”
진심으로 주님 밖에 없음을 고백해야 합니다.
내 생각과, 내 방법과, 내가 의지하는 다른 모든 것들은 십자가 위에서 못박고, 겸손히 주의 음성을 따르고 순종하기로 결단해야 합니다. 
내 마음에 분노가 차오를 때에도…
누군가를 향한 내 마음에 미움과 질투가 생길 때에도…
때로는 외로움과 낙심이 빠질 때에도…

다른 길이 없습니다 이 십자가를 바라보고 주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래야 변화가 생기고 그래야 내가 진정 자유케 되는 것입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60:1-3) 그를 의지하는 자들을 향해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도 그 은혜로 일어나 빛을 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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