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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 이사야 29장 9-14절   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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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 이사야 29장 9-14절

내가 중심이 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내가 아무리 최선을 다했다 하더라도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고, 품어주고, 감싸주는 것이 없다면 사랑이 될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셨습니다. 먼 하늘에서만 바라보시며 베푸는 사랑이 아니라 함께 아파하고, 함께 눈물 흘리고, 위로하고, 용서하고 품어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를 지시고 이제는 성령으로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 주님도 우리에게 이런 사랑을 원하십니다.
먼 하늘을 바라보며 내 입장에서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는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눈물,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품고 늘 주와 동행하는 사람...
이러한 사람을 하나님을 찾으십니다.

오늘 본문인 이사야 29장 13절을 통해 주님은 이렇게 속 마음을 털어 놓으셨습니다.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입술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는데 마음으로는 하나님을 멀리하고 떠났다는 것입니다.
매주 예배를 드리고, 헌금도 하고, 봉사도 하고, 헌신도 하는데 마음은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났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슬퍼하고 슬퍼하고 슬퍼하신답니다.

여러분! 마음이 없는 예배는 하나님이 받지 않으십니다.
사랑이 담겨 있지 않은 나의 찬송은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와 다름이 없습니다. 정말 하나님을 향한 감사로 드리는 헌금이 아니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이사야 29장이 말하듯 마음 없이 습관적이며 형식적으로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이 슬퍼하다, 슬퍼하다, 진노하시는 예배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해답입니다.
마태복음 11장에 예수님은 스스로를 증거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예수님을 의지하면 우리의 닫힌 눈이 열려 주님의 사랑을 보게 되고, 우리의 먹은 귀가 열려 주의 음성을 듣고, 죽은 영혼이 살아나 그 주님의 품안에 거하게 됩니다. 이 말은 예수님을 의지하지 않은 찬양은 죽은 찬양이고, 예수님을 의지하지 않는 기도는 죽은 기도요, 예수님을 의지하지 않는 예배는 죽은 예배라는 말입니다.
오직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예수를 의지하십시오! 이것이 바로 생명이며 길이요 진리입니다.
 

기다림! – 이사야 30장 15-26절 
애통하는 하나님의 음성 - 이사야 1장 2-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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