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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통하는 하나님의 음성 - 이사야 1장 2-20절   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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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통하는 하나님의 음성 - 이사야 1장 2-20절

예언서(선지서)의 첫 시작인 이사야 1장은 애통해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가장 먼저 울려퍼집니다.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귀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슬프다 범죄한나라요 허물진 백성이요…”(사 1:2-3)

마치 땅을 치며 그 자녀를 향해 울부짖는 부모의 심정처럼, 하나님을 거역한 우리를 향해 하늘과 땅에 호소하며 가슴을 치며 슬퍼하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존귀한 하나님이 왜 슬퍼해야 합니까?
그 전능한 하나님이 왜 가슴을 치며 애통해야 하는 것입니까?
다른 이유가 아닙니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를 사랑해서 견딜 수 없는 마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6절에도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기도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원어적으로 보면 ‘신음하다’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성령님이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신음하며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날 향한 우리 주님의 마음을 바라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귀를 열고 하나님의 애통하는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사 1:18)

이 애통해 하시는 하나님이 ‘오라’ 하며 우리를 부르십니다. 툭 털어놓고 이제 이야기 하자고 하십니다.
이 부르심에 우리는 무조건 주께 나아가 그 품에 안기면 됩니다.
탕자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아버지 품에 안길때에 그는 모든 것이 회복되었습니다.
값없는 사랑과 함께 가장 좋은 옷과, 신발과, 가락지(반지)를 선물받고 아버지의 베푼 기쁜 잔치에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날 오라 하시는 주님의 초대에도 다른 조건이 없습니다.
주께 나가 그와 이야기(변론)하면 눈과 같이, 양털같이 정하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그 보혈의 은혜와 십자가의 사랑으로 날 품으시겠다는 것입니다.

눈물은 전염성이 있습니다.
주께 나아가 하나님의 눈물을 보면 그 눈물이 나의 눈물이 되어 우리 삶의 모든 곳에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을 열고 눈을 들어 날 위해 애통하시는 하나님의 음성과 눈물을  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 이사야 29장 9-14절 
주 예수 대문 밖에 기다려 섰으나 아가서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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