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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대문 밖에 기다려 섰으나 아가서 5:2-8   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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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대문 밖에 기다려 섰으나 아가서 5:2-8

아가서는 신랑되신 우리 주님과 그의 아름다운 신부인 성도의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못난 나와 입맞추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모습(1:2)에서부터 시작하여, 내가 게달의 장막 같이 검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 같은 아름다움으로 나를 칭찬하시는 그 사랑에 우리는 용기를 낼 수 있습니다(1:5)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도다 그가 백합화 가운데서 양 떼를 먹이는 구나”(2:16)
특별히 우리 예수님은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로 우리 가운데 찾아오셔서 마지막 성찬을 통해 그의 몸 된 떡과 잔을 나눠주시고 ‘내 가 그 안에, 그가 내 안에 거하는 놀라운 십자가의 희생’으로 우리를 사랑하신 분이십니다.
이 끊을 수 없는 영원한 언약! 십자가의 언약으로 우리는 그의 신부가 되었습 니다.

그런데 5장에 들어서면 영적인 깊은 잠에 빠진 신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영적 나태함과 게으름이 이 사랑의 관계를 위협합니다.
5장 2절 –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주님은 문밖에 서서 밤이슬을 맞으며 기다리고 계시는데...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라고 생각하며 나가서 주님을 맞이하지 않습니다. 이 때 주님은 문을 두드리며 말씀하십니다.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다오....”(5:2)
때로 이 문 두드리는 소리는 우리의 양심을 두드리는 소리 일 수 있습니다.
때로 이 문 두드리는 소리는 고난으로 우리를 두드려 깨우는 소리 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주님은 문 틈으로 그 손을 내미십니다.(5:4~5)
그 손은 몰약이 뚝뚝 떨어지는 십자가의 못자국난 손입니다.
그 손을 보고 마음이 움직여 그제야 문으로 나가니 예수님은 떠났고, 그 문에 예수님의 몰약의 기름만 가득합니다.
날 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흔적.....
그제야 정신을 차리고 신랑을 찾으러 나간 여인의 앞에는 사람들의 조롱과 멸시만 있을 뿐입니다(5:7)
그리고 마침내 고난을 통해 그 사랑을 다시금 확인한 여인은(5:8) 다시금 주님과의 만남과 은혜 가운데 온전한 사랑으로 나아가게 됩니다.(6:2-3)

여러분! 우리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다시금 불일듯 일어나기 원합니다. 영적 나태 함을 내버리고 다시 달려나가 주님과의 친밀감을 온전히 회복하길 원합니다.
 

애통하는 하나님의 음성 - 이사야 1장 2-20절 
내 삶에 죽은 파리를 끄집어내십시오! – 전도서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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