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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신 나의 하나님 - 시편 145편   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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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신 나의 하나님 - 시편 145편

다윗은 40년간이나 이스라엘을 통치한 왕 중의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하나님 앞에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나의 왕이십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시145:1)

사람들은 모두 자신이 왕이 되고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도 그래서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그들의 눈이 밝아져 하나님처럼 선악을 판단하는 왕이 되고 싶었습니다.
이것이 원죄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자꾸 내가 높임 받고자 합니다.
돈으로 자기를 섬기려 하고, 권력이나 명예로 자신을 나타내고 인정받으려 합니다. 스스로 뭔가 내 인생의 보상을 받고 싶어지고, ‘이제는 내 자신을 위해 살아야 겠다!’라는 생각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이것이 스스로 왕이 되려는 육의 소욕입니다.

하지만 주님을 왕으로 섬기는 우리들의 모습은 달라야 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1절)
나를 높이길 원하던 내가 왕이신 나의 하나님을 높입니다.
주의 이름을 송축하며 기뻐하는 것이 내 인생의 가장 큰 즐거움이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요?

*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을 온전히 알면 우리 인생에 변화가 생깁니다.
1) 하나님은 가장 위대하신 왕이십니다. (3-6절)
- 세상에서도 위대한 왕 옆에는 충성스런 신하가 있기 마련입니다. 다윗에게도 생명을 아까워 하지 않는 용사 37명이 있었습니다.(삼하23장)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위대하심을 묵상하면 그를 가까이하여 섬기는 일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2) 은혜로우신 왕이십니다. (7-13절)
- 그 은혜를 아는 자들은 그의 발 앞에 무릎꿇게 될 것입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빌2:6,7)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 나를 섬기러 오셨습니다. 못나고 부족한 나를 위해 종의 형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셔서 그 생명까지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이 은혜를 입은 자가 어찌 충성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3) 긍휼히 여기시는 왕이십니다. (14-17절)
- “여호와께서는 모든 넘어지는 자들을 붙드시며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시는도다”(14절)
우리의 약함을 멸시하지 않으시는 분!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 내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그분은 자신에게 기도 하는자(간구하는자)에게 가까이 하시며(18절),
자신을 경외하는 자의 소원을 이루시며(19절),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다 보호하시는 분이십니다.(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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