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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의 일을 선포하리로다(시편118편)   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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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야 할 이유는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는 사명이 있고 목적이 있습니다.
절망가운데 죽지 못해 사는 것 같은 그런 소망 없는 모습, 인생의 사명과 목적을 잃은 모습으로 살지 마십시오!
죽은 영혼의 모습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시편 118편 17절은 다음과 같이 외칩니다.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우리가 반드시 살아야 하는 이유는 ‘내 입술로’, ‘나의 삶으로’,’나의 생명으로’ 여호와 하나님의 행하신 일들을 선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건축자의 버린 돌’처럼 배척받고 미움받고 버림받았으나 '성전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시어 하나님의 구원의 행사를 선포하셨습니다.(22절)
이제 우리도 입을 열어 여호와의 구원과 그 인자하심을 선포하여야 합니다.(1-4절 참조)
그런데 이러한 우리의 사명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사람과의 관계에서부터 밀려오는 수많은 생각과 미움과 얽힌 마음들입니다.
바로 이 마음들이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고 은혜를 깨닫지 못하게 하며 그 행사를 선포하지 못하게 합니다.
선한 마음으로 선교에 참여하고, 전도를 하고, 봉사를 하다가도 실족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6-13절은 사람을 의지하지 말라고 강하게 외치고 있습니다. 사람을 바라보지 말고, 사람 때문에 낙심하지 말고, 사람으로 인해 마음을 빼앗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실 시편 118편은 모든 사람에게 버림 받고 배척 받으신 예수님의 모습이 담겨있는 찬양입니다.
이 예수님의 모습으로 17절을 다시 보기 원합니다.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 '내가 이 땅의 십자가에서 죽는다 하여도 다시 살아서 반드시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구원을 온 땅에 선포하리로다!'라고 다짐하신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도 이렇게 다시 일어나셨습니다. 죽음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구원의 큰 행사를 친히 증거하고 선포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살아나기 원합니다.
다른 이유가 아니라 내게 행하신 하나님의 향사를 증거하기 위해 구원의 큰 은혜를 외치기 위해 우리는 반드시 살아야만 합니다.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운지요 – 시편 139편 
내 속에 있는 것들아…(시편10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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