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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에 있는 것들아…(시편103편)   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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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에 예기치 못한 환난이나 어려움이 임할 때 사람들은 ‘Why’를 외치고 주저 앉기 쉽습니다.
물론 이 때 하나님 앞에서 나의 허물을 돌아볼 수는 있어야 합니다.
혹시라도 내가 주 앞에 잘못한것은 없는지 돌아보는 계기로 삼는 것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은 품지 마십시오!
로마서 12:3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왜냐하면, Why? Why? Why? 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그 환난을 딛고 주께로 나아가는 것이 훨신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시편에 나타난 다윗이 그랬습니다.
그는 알수 없는 많은 환난을 겼었으나 그 이유를 따지기보다 오히려 그 환난으로 인해 더 하나님을 찾고 간구하고 주께 나아갔습니다. 그래서 그의 모든 환난은 오히려 주께 더 나아가는 축복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환난 가운데에서만 하나님의 뜻을 찾으려 한다면 하나님은 참 난처하실 것입니다.
그의 사랑하는 자녀를 인도하기 위해 주님은 언제나 환난을 사용하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가운데 더욱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찾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하시기 위해 더욱 많은 은혜와 축복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형통을 통해 더욱 주님 앞으로 나아가는 삶을 배워야 합니다.
그런데 형통을 통해 주의 음성을 듣는 가장 좋은 길은 바로 “감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왜 내게 이런 은혜를 주십니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찬양합니다!
이러한 고백들을 통해 우리는 주의 더 깊은 은혜 가운데 들어가게 됩니다.

오늘 본문인 시편 103편에는 다윗의 이러한 고백과 마음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시103:1)
내 속에 있는 마음과 영과 모든 감정과 생각들에게 하나님을 송축하라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그는 환난 가운데는 고난을 딛고 일어나 일어나 주께 달려가고, 형통 가운데에서는 걸음을 멈추고 하나님의 은혜를 묵상하며 감사하는 가장 지혜로운 삶을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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