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온라인주일예배- 영적 예배의 진정한 제물은 마음입니다 본문 (로마서 12:1~13)
소망교회  |  07/26/20  |  조회: 28  

영적 예배의 온전한 제물은 마음입니다.(롬 12:1-13)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롬12:1)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 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우리의 마음은 참 특별합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며, 주님 안에 기쁨을 누리는 곳입니다.
우리 안에 천국이 임하는 곳이며, 때로는 예수님을 붙들지 못하면 지옥같은 고통이 임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마음 안에 무엇을 담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수만가지 생각 중에 오직 마음에 닿는 생각만이 특별해지기 때문입니다.
이 마음에 그리움의 생각을 담으면 견딜 수 없는 그리움이 밀려옵니다. 이 마음에 외로움의 생각을 담으면 한 없는 고독감이 밀려오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분별해야 합니다. 아무 생각이나 담기지 못하도록 마음의 파숫꾼을 세워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은혜, 감사, 소망을 마음에 담고 살아야 합니다.
정말 이 훈련은 우리 삶에 너무나 중요합니다.

이 훈련이 잘되면 우리는 날마다 은혜의 천국에서 살 수 있으며, 이 훈련이 안된다 면 날마다 세상과 타인이 주는 사망의 생각들(근심, 걱정, 미움, 질투, 분노, 억울 함..) 가운데 지옥을 느끼며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시편 1편의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분별하고, 죄의 생각을 따르지 않으며, 오만 한 마음의 자리를 벗어나는 분별력 있는 사람입니다. 그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삽니다.(시편1편 참조) 그래서 참 복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분별하도록 하라’는 2절 말씀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이 말씀은 1절의 우리가 드릴 ‘영적 예배’가 어떤 것인지 우리 에게 잘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는 뜻을 담아 사는 삶‘이것이 바로 영적 예배의 모습이며 이러한 삶이 바로 우리를 예수님으로 누리는 천국으로 만들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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