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큰딸을 학교에 보냈는데…
소망교회  |  02/07/21  |  조회: 33  

지난 주말에 큰딸을 학교에 보냈는데… 

3일이 지난 오늘 UC버클리 캠퍼스에 코로나19 확진자 숫자가 급증했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딸 아이는 친구들을 만나서 좋아만 하는데

부모 마음은 걱정만 앞서게 되는 것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하나님이 지켜주셔야지 어떻게 하겠습니까? 

 

지난주 말씀을 통해 선포한 '한나'를 다시금 묵상해 보았습니다. 

비록 아들은 품에서 떠나보냈지만 믿음으로 기뻐하며 찬양하던 한나처럼 나도 주님을 찬양하기 원합니다. 

비록 몸은 떠나도 기도와 간구로 아들과 함께했던 한나같이 기도로 딸과 함께 하길 다짐합니다. 

 

모양은 다르지만 하나님은 이 시대에도 여전히 주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말씀을 통해 길을 발견한 우리는 담대히 믿음으로 그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그러할 때 성경의 말씀은 단순한 이야기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열매와 축복으로 다가오게 됨을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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