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편지

번호   Title 날짜
53 지난 화요일 드디어 성전에서 새벽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06/08/21   |    
06/08/21
52 세례와 입교 예식    
 05/30/21   |     
05/30/21
51 키에르케고르는 ‘절망의 반대말은 희망이 아니라 신앙이다’라고 했습니다.   
 05/16/21   |    
05/16/21
50 하나님은 이 땅에 살아있는 모든 만물에게 부모를 주셨습니다.   
 05/09/21   |    
05/09/21
49 하나님 같은 반석은 없습니다.   
 05/02/21   |    
05/02/21
48 우리의 아름다운 계절   
 04/18/21   |    
04/18/21
47 섬기는 마음   
 04/12/21   |    
04/12/21
46 우리는 세상의 빛입니다.   
 04/04/21   |    
04/04/21
45 내 마음 속에 그분의 가치   
 03/28/21   |    
03/28/21
44 이제 우리가 힘써 모여 예배할 때입니다.   
 03/21/21   |    
03/21/21
43 봄이 되었습니다.   
 03/14/21   |    
03/14/21
42 함께 모여 예배드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03/07/21   |    
03/07/21
41 장경일 목사님의 장례식에 다녀왔습니다.   
 02/28/21   |    
02/28/21
40 '생각의 주권'을 절대 빼앗기지 마십시오!   
 02/28/21   |    
02/28/21
39 과거를 없애는 유일한 방법은 과거를 통해 미래를 만드는 것입니다.   
 02/21/21   |    
02/21/21
38 지난 주말에 큰딸을 학교에 보냈는데…   
 02/07/21   |    
02/07/21
37 'PC통신 천리안'을 아십니까?   
 01/31/21   |    
01/31/21
36 사랑이 없으면 다 가짜입니다!   
 01/26/21   |    
01/26/21
35 왕이 되어 다스리는 것과 종이 되어 섬기는 것   
 01/26/21   |    
01/26/21
34 2021년 “함께 세워가는 교회”   
 01/10/21   |    
01/10/21